cygo 모바일

친구와이프2부

"아....... 정말 자기 섹스 너무 잘한다. 난 우리 길이씨가 젤 잘하는 줄 알    았는데 이건 쨉도 안되네. 이대로 죽어도 좋아. 나 지금 미쳐. 아---흑----
  엄마야!!!!! #$%%$$%"
현주는 별 요상한 소릴 내며 희열에 온몸을 떨었다.
"현주야, 너 지금 길이 좆을 빨아라. 너 이런 경험 처음이잖아. 오늘 새로운
  경험을 맛보여 줄테니. 길이 좆 물고 애무해."
부부간의 섹스에서는 오랄섹스를 하기 좀 껄끄러웠을테니까 오늘 내가 체험삼아 부부간의 오랄도 필요하다는 걸 인식시켜줄꺼다.
입술로 손으로 희경이의 애무를 받고있던 길이는 처음으로 하는 부부간의 오랄에 조금은 놀란 눈으로 현주를 쳐다봤다.
자기가 말할때는 듣지않다가 내말을 듣는 현주를 신기하다는 눈빛으로......
길이는 편안하게 누워 현주의 애무를 받았다.
길이는 쾌락을 참을수가 없었든지 거의 눈이 홱 돌아가버렸다.
난 희경이를 불렀다. 그리고 귀속말로
"너 고생했다. 재미있었어?"
"쟤 힘이 너무 없다. 재미없어. 역시 오빠가 최고야. 나 이제 오빠랑만 할      래."
"알았어, 어차피 얘들 놀러왔으니 즐길만큼 즐기게 하구 내가 얘들 가면 멋지    게 섹스 해줄게. 알겠지?"
길이는 편하게 누워 玄珠의 입으로 좆을 애무받고있고 난 현주의 보지속에 나의 좆을 움직이고 있고 놀고있는 희경이는 내가 젖가슴에 입술을 한번 맞추어주고는 길이에게 보내 누워있는 길이의 얼굴에 희경이의 보持를 갇다대게 했다.
길이는 참지못하고 희경이의 가랑이를 벌리고 자기의 혀로 희경이의 보지를 애무했다.
자기 남편이 바로 눈앞에서 다른 여자랑 빨고 핥고하는 걸 본 현주는 보지가 더욱 쪼여들었다. 그러면서 약간의 속씹물을 쏟아내었다.
우린 이제 완전히 스와핑자세에 접어들었다.
내 여자 다치지 않고 이렇게 먹고 싶은 여잘 먹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부부관계가 소원한 것을 내 힘으로 다시 좋게 만들어주니 이것은 내좋고 친구좋고 일석이조의 좋은 일이다.
더욱 힘이 났다.
난 더욱 세차게 현주의 보지를 찔러대었다. 그리고 허리를 약간 숙여 保持를 길이에게 빨리고있는 희경의 입술을 빨기시작했다.
희경이의 젖가슴을 애무하면서......
희경이도 현주도 거의 죽는 소릴 내었다.
"아---윽----. 나 죽네.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애. 응---- 이렇게 좋을줄이야.
  엄마, 나 죽어. 더 세게 더. 창식씨, 정말 물건 끝내주네요."
"아, 길이오빠. 혀를 좀더 깊이 넣어줘. 좀더 빨리 애무해줘."
두여자의 신음소리로 온방이 시끄러웠다.
사정한지 얼마안되는 길이는 다시한번 사정의 기미가 보이는 모양이다.
"현주야. 그만 빨아라. 이제 쌀것같아. 아, 그만."
"길아, 일어서서 여기 현주의 등에다 사정해라. 빨리."
희경이는 길이의 입에서 보지를 떼고 길이가 사정하는 걸 도와주기위해 일어서서 현주의 등에 올려놓은 길이의 좆을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길이는 하얀 좆물을  현주의 등에다 쏟아내었다.
"어----헉......"
길이는 그렇게 외마디소릴 지르고 그대로 뒤로 벌렁 누웠다.
난 희경이에게 눈짓을 하여 길이의 좆물이 묻어있는 좆을 닦아주라고 했다.
사정뒤의 남자의 좆은 정말 민감해진다.
희경이가 길이의 좆을 그렇게 애무해주니 길이는 거의 까무라쳐갔다.
"현주야, 니 등에 니 남편 좆물이 있다. 너 이거 먹을래?"
"자기가 먹으라면 먹을게."
난 현주의 등에서 길이가 싸놓은 좆물을 내손바닥위에 올리고 뒤에서 찔러넣던 좆을 빼고 눕게했다.
날 바라보는 현주의 눈은 열락과 쾌감과 짧은 순간에 섹스한 것이지만 사랑의 눈빛으로 가득했다.
현주의 입으로 좆물을 가져갔다.
난 그대로 현주의 입에 길이의 좆물을 문질러 버렸다.
입술옆으로 흘러내리는 길이의 좆물.
난 손가락으로 끌어올려 현주의 입에다 밀어넣었다.
현주는 생각이상으로 잘 먹었다.
내가 이렇게 한 이유는 내 좆물도 먹여야 되기 때문이다.
난 다시 누워있는 현주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아넣었다.
희경이와 길이는 꼭 끌어안은채 눈을 감고 있었다.
1시간을 그렇게 온갖 체위로 섹스를 하자 드디어 나도 사정의 기미가 보였다.
"아---아-----. 현주야, 나 싸려고 해. 어디다 싸 줄까?"
"나 힘 하나도 없고 아무 생각도 안나. 나 정말 미치겠어. 이렇게 섹스가 좋
  을 줄 몰랐어. 마음대로 해, 자기마음대로. 싸고 싶은데다 싸버려."
굳이 현주의 보지속에다 지금은 사정할 필요가 없기에 난 사정 직전에 현주의 보지에서 나의 좆을 뽑아 누워있는 현주의 얼굴부분에 가서 무릎을 꿇고 앉아 현주에게 빨게했다.
"현주야, 입 벌려라. 이제 나 싼다."
나의 정액이 힘차게 현주의 입으로 쏘아져 갔다.
일부는 현주의 입안으로 일부는 얼굴로 양도 많은 나의 정액은 현주의 얼굴을 정액바다로 만들어버렸다.
목으로 넘어가는 정액은 현주가 바로 먹고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은 현주가 손가락으로 끌어올려 다시 입안으로 넣고 먹었다.
먹는 동안 난 다시 아직까지 죽지않은 내 좆을 현주의 보지깊숙이 찔러넣었다.
"꺄약........ 나 이대로 죽어도 좋아."
한 5분 그렇게 우린 후희를 즐겼다.
이제 현주의 좆에서 나의 좆을 빼려고 하니까
"안돼, 자기. 빼지마. 그대로 좀 더 있자, 응?"
"어때, 나랑 길이랑은 비교도 안되지? 좋았어?"
"나 죽는줄 알았다니까,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야. 어머 자기 좆 아직도 하나    도 안 죽었네. 정말 대단하다. 나 이거 영원히 갖고싶어."
현주는 자기서방이 들을까봐 귀속말로 나에게 이야기 했다.
"걱정마,이젠 현주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찔러줄게."
"참, 말을 해도 찔러준다가 뭐야, 먹어준다지.  호호호."
결합되어있는 우리는 즐거웠다.
희경이랑 길이도 나름대로 섹스를 즐기고있었다.
"너 항문섹스 해봤어?"
"뭐, 항문섹스? 거기에도 한단말이야?"
"그럼, 그게 생각보다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는데. 길이가 한번도 안해주데?"
"몰라, 거기에 하면 지저분하잖아."
"그건 현주생각이 잘못된 거야. 우리 한번 해보자. 길이에게도 가르쳐줄겸.    내가 희경이에게 한번 해줬는데 얘 거의 실신해버렸지, 너무 좋아서."
"그래도 조금 걱정된다. 근데 자기가 한번 해보자니까 해 보지,뭐.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 생전 처음으로 하는 肛門섹스라......"
난 현주를 돌려 엉덩이가 내 얼굴쪽으로 오게 만들어놓고 엎드리게 했다.
젤이나 바셀린 같은 것을 쓸수도 있었지만 그냥 현주의 보지에서 흐르는 씹물로 해결하기로 했다.
난 한껏 벌려져있는 현주의 보지속에 나의 혀를 집어넣었다.
"하------악....... 너무 좋아."
얼마되지를 않아서 현주의 보지는 씹물로 줄줄 흘러내렸다.
손가락을 현주의 보지에 넣고 씹물을 나의 손가락에 흠뻑 묻혔다. 그리고 조금씩 현주의 항문에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현주의 보지와 항문은 기대감으로 움찔움찔했다.
서서히 중지로 현주의 항문에 찔러넣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현주는 잘 버텼다.
어느덧 중지끝까지 항문깊숙히 들어가버렸다.
"아, 기분이 넘 이상하다, 자기야. 계속 해줘."
그 순간을 길이랑 희경이는 내가 하는 행동을 서로 애무하는 가운데 지켜보고있었다.
길이가 날 보고있다는 생각, 자기도 못해본 섹스를 자기 마누라에게 내가 먼저한다는 생각에 나의 좆은 더욱 흥분이 되었다.
이제 항문은 충분히 젖어있었다.
난 손으로 나의 좆을 잡고 서서히 현주의 항문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조금씩 항문속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이윽고 나의 좆은 현주의 항문끝까지 박혀들었다.
희경이와는 다른 맛이 느껴졌다.
"어때, 현주야? 견딜만 하니?"
"아,자기야. 정말 이건 말로 표현하지도 못하겠다. 넘 이상해. 그리고 너무    좋아. 빨리 더 박아줘."
양손으로 현주의 풍만하고도 하얀 엉덩이를 잡고 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신경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 엉덩이를 잡고있던 손으로 찰싹찰싹 현주의 엉덩이를 때렸다.
정말 보지와는 다른 그 무엇이 나의 좆을 삼키고 있었다.
길이는 휘둥그래진 눈으로 날 보고있었다.
"야, 길아. 이리 와바라. 오늘 玄珠 완전히 죽여주자."
"어떻게 할건데?"
"니가 여기로 와서 누워 현주의 보지에 너 좆을 꽂아라. 그러면 玄珠는 오늘    완전히 천국을 들락날락할꺼야."
"야, 그것 죽이겠는데. 비디오에서만 보던것인데 우리 와이프가 견딜수 있을    까?"
"얌마, 일단 해보면 되지. 되는지 안되는지는 박아보면 알게 아냐."
희경이를 팽겨치고 길이는 우리 침대로 올라왔다. 그리고 현주의 밑으로 가서 누웠다.
현주는 길이가 밑으로 들어오자 말했다.
"춘길씨, 사랑해요. 난 춘길씨밖에 없는 거 잘 알죠? 이건 그냥 재미있게 노    는거라고 생각해요. 알죠?"
"그래, 내가 그정도 이해도 못하겠니? 오늘은 재미있게 놀자."
난 현주의 항문을 계속 쑤셔넣으며 현주의 허리를 조금씩 내려 벌떡 서있는 길이의 좆에 현주의 보지를 맞추어갔다.
이윽고 현주의 보지와 항문에 길이의 좆과 나의 좆이 동시에 꽂혔다.
"아----------악.  엄마, 엄마. 이게 뭐야, 엄마 나 죽네. 아----아----,      여보 나 죽어요, 너무 좋아요. 나 미쳐."
생전 처음 당하는 일에 현주는 별 이상한 신음소리와 자기가 아는 소린 다 질러대었다.
그러면서 길이랑 현주는 서로의 입을 맞추어 격렬한 키스를 했다.
난 희경이에게 손짓을 해 나에게 오라했다.
"오빠, 왜 현주씨에게만 해주고 난 저렇게 안 해줘. 나도 해 줘. 응?"
"알았어, 임마. 일단 현주 해주고 너 해야될 것 아니냐? 조금만 기다리고 이    리와봐, 너 젖가슴 좀 만져보게."
현주는 거의 개거품을 물었다.
상상을 해보라.
항문과 보지를 동시에 좆 두 개가 찔러대고 있다고 생각하면 누구라도 미치지않겠는가를......
난 희경이의 젖가슴과 보지를 애무하며 계속 현주의 항문을 찔러대었다.
현주는 항문과 보지에서 씹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처음하는 섹스에 너무 흥분되었던지 춘길이는 한 10분만에 사정의 기미가 보이는 모양이다.
나도 더 안 버티고 그냥 사정하기로 했다.
"길아, 넌 뽑아서 현주의 입에다 사정해라. 난 그냥 밑에서 사정할게."
길이는 좆을 뽑아서 현주의 입에다 자기좆을 넣었다.
현주는 손을 침대에 댄 채로 그대로 길이의 좆을 빨았다.
나도 항문에서 내 좆을 뽑아 현주의 보지에 내좆을 박았다.
길이가 먼저 사정을 시작했다.
현주의 얼굴은 길이의 정액으로 가득 덮혀져버렸다.
나도 거기에 흥분이 되었던지 바로 현주의 보지 깊숙히 사정을 했다.
먼저 하는 사정은 현주의 보지에 그리고 뒤에 좀 나오는 정액은 현주의 등에다 퍼부었다.
계속 현주는 길이의 좆을 빨아주었고 난 보지속에다 사정한 정액과 등에다 사정한 정액을 가지고 현주의 등쪽으로 엉덩이쪽으로 문질러주었다.
정말 끝내주는 섹스였다.
길이도 현주도 너무도 만족한 섹스였다.
벌써 시간이 밤 2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우리 같이 여기서 잘까? 아니면 내가 희경이나 현주 데리고 옆방에서 잘까?
길이 너 좋을데로 해라."
"뭐 굳이 나누어서 잘 필요있을까? 그냥 여기서 같이 자자."
욱이집 침대는 킹사이즈였기땜에 4명이 누워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나랑 길이가 제일 끝자리로 가서 눕고 내옆에 현주가 동이옆에 희경이가 누웠다.
길이랑 희경이는 그렇게 해본 섹스가 처음인지 바로 눕자말자 잠이 들어버렸다.
길이가 잠이 들기만 눈치를 보던 현주가 나에게 힘껏 안겨왔다.
"자기, 정말 사랑하고 싶어. 나 오늘 완전히 섹스에 대해 새로운 눈을 떴어.    그냥 부산에 단순히 놀러온다고 생각하고 왔는데 이런 경험을 하게 될 줄이    야. 자기 아니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았을꺼야.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부탁해. 이건 眞心이야."
"현주 너 길이에게 신경쓰지 않고 그럴수 있겠어? 그래도 너 서방님이고 한평    생을 살아야하는데 말야."
"결혼은 결혼이고 내가 즐기는 건 즐기는 거고 일단은 길이씨 눈에 뜨이지않    게 해야겠지만 들켜도 괜찮아. 오늘 일을 다시 한 번 相忌시키면 되지, 뭐."
그러면서 현주는 나의 좆을 살며시 만져들었다.
"너 정말 대단하다. 아까 그렇게 하고 또 하고싶은 거야? 길이랑은 이때껏 섹    스하면서 이걸 어떻게 참아왔니?"
"결혼생활이 길지않았기 때문에 참을수 있었어. 그렇지않고 좀더 길었다면      나도 미쳐버렸을꺼야. 길이씨는 내가 좀 더 하자고 하면 날 음란한 여자로    보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어."
"그럼 옆방으로 가서 한번 더 할까?"
"아니,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그냥 내가 뒤돌아 누울테니까 뒤에서 삽입만    해줘. 그래줄수 있지?"
"그걸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지. 난 현주가 넘 마음에 드는 여자인데    말야, 현주 너 부탁이라면 당연히 들어줘야지."
"고마워, 사랑해, 자기."
현주는 나의 입술에 쪽소리가 나도록 키스를 해주고 뒤로 돌아누웠다.
난 현주의 허벅지를 살짝 들어 뒤에서 현주의 보지에 나의 좆을 밀어넣었다.
"아----흑-----. 너무 좋아. 이렇게 큰 물건을 내가 끼고 잘수있다니, 너무    幸福한 날이야, 오늘은. 잘 자. 우리 자기."
"이렇게 하고싶은 날이나 길이에게 섹스가 모자랄 땐 언제나 얘기해라. 부족    한 부분 길이 친구로써 항상 채워줄게. 명색이 길이 친구아니니?"
"참, 공유할게 없어 친구 와이프를 공유해? 하긴 그 덕에 내가 이런 좋은 남    자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지. 정말 자기 너무 멋진 남자야. 내가 시간있으면    좋은 여자 소개시켜줄께."
"그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좋은데, 에이 氣分이다."
난 현주의 보지에 좆을 꽂은 상태에서 현주의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조금씩 허리를 움직였다.
"아----악-----. 안돼, 자기. 나 또 하고싶어진단 말야. 그만 제발 그만."
정말 현주는 대단한 색을 보유한 여자이다.
그렇게 하고나서도 또 하고프단 말인가?
그렇다면 난 역시 여자들 보는 눈은 있단 말이야.
정말 섹스에 미친 년들만 골라 먹고 있으니까.
난 허리움직임을 멈추고 뿌리 끝까지 현주의 보지속에 내좆을 밀착시키고 손은 현주의 젖가슴을 애무하며 잠들었다.
입으론 현주의 귓볼을 깨물어주며......

갈증도 나고 화장실도 가고싶어 눈을 떴다.
내 눈에 보이는건 현주의 뒷모습.
내좆은 여전히 현주의 보지에 박혀있었고 내손은 여전히 현주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있었다.
길이도 희경이와 마주안은채 잘자고 있었다.
난 현주를 불렀다.
"현주야, 나 지금 화장실 가고싶다. 너 같이 안 갈래?"
"응, 나도 이제 눈 뜨려든 참이야. 화장실도 가고싶고 물도 마시고 싶고해      서."
"역시 우린 환상의 섹스콤비인가보다. 나도 그렇거든."
난 침대에서 조심스레 내려 팔을 활짝 벌렸다.
현주는 내 의도를 알아채리고 나에게 안겨왔다.
팔을 내목에 두르고 난 한손은 현주의 등을 한손은 무릎접히는 부분을 감싸안았다. 그리고 목이 말라 먼저 냉장고로 향했다.
현주를 내리고 물을 마시려고 했는데 현주는 그냥 있으라 했다.
냉장고 문을 연 현주는 자기가 입을 대고 벌컥벌컥 마시고 입에 넣은 물을 내 입쪽으로 가져왔다.
난 얼굴을 약간 숙이고 현주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아! 현주의 입에서 내입으로 전해오는 물의 맛은 일품이었다.
그렇게 물을 마시고 난 현주를 안은채로 목욕탕으로 갔다.
현주를 목욕탕에 내리고 나서 현주에게 말했다.
"내가 먼저 볼일 볼테니까 현주가 내 볼일 끝날때까지 내 좆 잡고있어줘라.    원래 남자는 오줌 눌 때 왼손으로 잡고 볼일 보거든."
"알았어, 그렇게 해줄게. 근데 밤이 밝아오는데도 아직 안 죽었네. 자기, 정    말 대단한 물건이야."하며 무릎을 꿇고 바로 자기의 입에 나의 좆을 집어넣었다.
"안돼, 잠깐. 나 지금 오줌 누어야 된다니까?"
그러나 현주는 막무가내로 나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흥분도 되었지만 오줌이 너무 급했다.
어쩔수 없이 난 현주의 입안에다 오줌을 누어버렸다.
계속 나오는 오줌.
현주는 얼굴에 몸에 나의 오줌을 나의 좆을 잡고 뿌려대었다.
내가 오줌을 다 누자 현주의 몸은 온통 나의 오줌으로 덮여버렸다.
그리고는 오줌방울이 맺혀있는 나의 좆을 입으로 싹싹 핥더니 자기도 변기에 걸터앉았다.
쫙 벌어진 현주의 보지.
붉은 색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그간 길이가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약간 검은 색에 가까울 정도의 현주의 보지구멍에서 오줌이 나오고 있었다.
난 오줌나오는 구멍을 얼굴을 바싹 붙여 구경했다.
신기했다.
나보다 더 적나라하게 여자 오줌 누는 것을 구경한 남자는 없을 것이다.
현주는 어젯밤의 섹스로 인해 완전히 다른 여자가 되어있었다.
"현주야, 어젠 길이가 있어 확실히 말하지 못했는데 이제 정말 너 내 섹스파    트너로 생각해도 되는거야?"
"물론이지, 자기. 얘기했잖아. 나도 이제 즐기면서 살기로 했다구. 난 자기    같은 좆은 정말 처음이야. 자기 좆이 내몸속에 들어오는 순간 난 거의 죽는    줄알았다구. 속궁합은 맞추어봐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 정말 실감한 순간이    었어. 길이씨랑은 결혼은 해가지고 있지만 난 이제 섹스만큼은 자기를 서방    님같이 생각할꺼야. 자기, 사랑해."
"넌 정말 멋진 여자야. 우리 좀 일찍 만났더라면 내가 현주서방이 되었을텐    데. 그러면 우린 정말 재미있게 잘 살꺼야, 그지?"
"그래, 자기. 우린 좀 늦게 만났어. 만약 자기가 구미 계속 있었다면 아마 난    자기를 택했을꺼야. 그럼 지금쯤 우린 너무 잘 살고있을텐데. 속궁합도 너무    잘 맞고 자긴 또 친절하잖아."
"지금도 늦지 않았지,뭐. 이제부터 잘 해보자. 현주는 그러니까 일처다부제    란걸 하는거야. 근데 나보단 길이에게 더 많이 신경써줘라."
"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 자긴 내가 오라고 할 때 항상 대기하고있어야돼, 알    겠지? 눈뜬 김에 여기서 한 번 하고가자. 밑에서 자기를 찾구 난리났어."
"당근이지, 난 현주랑 섹스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넌 급수로 치면 거의    최상급의 여자이다. 근데 길이 그놈이 좀더 잘 해줘야 할텐데."
"나에게 잘 못해주니까 자기랑 나랑 이렇게 섹스 할 수 있는거지 잘 해줬어봐    이런 일이 벌어지진 않지. 못해줘서 다행이다. 안그러면 내가 이런 재밀 어    디서 찾겠어?"
난 현주의 알몸을 안았다.
풍만하고도 탄력있는 현주의 알몸이 나의 품에 안겨왔다.
우린 격렬하게 키스를 했다.
혀와 혀가 왔다갔다하고 서로의 손은 나의 좆에서 현주의 유방부터 보지까지 마음껏 누비고 다녔다.
난 현주를 돌려세웠다.
손을 세면대에 잡게하니까 엉덩이부분이 나의 눈에 확 들어오면서 뒷치기자세가 되었다.
무릎을 숙여 양손으로 현주의 엉덩이를 잡고 살짝 벌렸다.
현주의 항문과 보지가 나의 눈앞에서 어른거렸다.
벌써 현주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흘러넘쳤다.
난 혀로 현주의 보지를 쓱 문질렀다.
"아---흑-----. 너무 좋아, 자기. 좀 더 빨아줘. 너무 좋아."
클리토리스를 물어주고 항문까지 애무해주니까 현주는 거의 까무라쳤다.
"엄마, 엄마, 나 어떻게. 너무 좋아. 자기, 어서 자기의 그 좋은 좆으로 내    보지에 박아줘. 나 미치겠어."
난 일어서서 뒤를 보이고있는 현주의 보지를 향해 서서히 나의 좆을 밀어넣었다.
충분히 젖은 현주의 보지는 나의 좆을 한입에 꿀꺽 삼켜버렸다.
"현주야, 너의 보지는 환상적이야. 이걸 결혼전에 네가 처녀때 제일 먼저 내    가 먹었어야 했는데 좀 아쉽다. 그래도 좋아, 너의 보지는."
"아, 자기. 그런 소리 하니까 더 흥분된다. 나 지금 죽여버려."
난 힘차게 용두질을 시작했다.
'푸--욱. 철썩철썩. 찌익----찌익-----'
손으로 현주의 씹물을 묻혀 현주의 항문에 조금 문질렀다.
항문섹스에 길들여놓아야한다.
색다른 감흥과 느낌을 주는 항문섹스.
"현주야, 너 항문에 내 좆이 들어가는 느낌이 어땠어?"
"아---아-----. 그건 색다른 느낌이었어. 보지에 대이는 느낌과는 다른 그 무엇이 항문을 가득 채우는 것 같았어. 왜? 지금하게?"
"당근이지, 나 항문섹스 괜찮더라. 근데 항문섹스는 지금 길이옆에 자는 희    경이랑 현주에게만 해준다. 이건 스페샬한거잖아."
"고마워, 자기도 나 사랑하지?"
"당근이지, 사랑해, 현주야."
보지를 힘차게 찌르던 좆을 빼서 현주의 항문에 가져갔다.
잠시 움찔하던 현주는 내가 좀 더 쉽게 삽입을 하는 것을 도와주기위해서 항문에 힘을 좀 주었다. 그러자 쉽게 뿌리끝까지 박혀들었다.
서서히 움직였다.
"현주 넌 항문이나 보지나 너무 죽인다. 정말 나혼자 먹긴 아까울정도로."
"난 자기에게만 허락할꺼야. 보지는 길이씨에게 주더라도 항문은 자기에게만    줄게. 아, 너무 좋다."
한 10분을 항문에서 섹스를 하니까 이제 느낌이 보지나 항문이나 똑같아졌다.
그래서 보지도 항문도 구별없이 계속 뒷치기자세에서 위에 넣었다 아래에 넣었다 하며 섹스를 즐겼다.
현주의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며 거의 최대한 흥분에 도달한 모양이다.
보지에서 뜻뜻한 속씹물이 나의 좆 끝부분에 전해져왔다.
"아, 자기. 나 쌀 것 같애. 뭔가 이상한 게 나오는 것 같아. 이런 적은 없었    는데, 아 다리에 힘도 하나도 없구. 나 미칠 것 같애."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희경이가 들어왔다.
"앗, 식이오빠.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야?"
"희경아, 나 지금 너무 급하다. 쌀려고 하는 중이거든. 너 이리루 와바라."
난 희경이를 불러 내 옆에 세웠다.
"나 오줌 누러 일어났는데."
"그냥 서서 볼일 보구 너 애무해줄게."
난 현주의 보지를 계속 먹어대면서 양손으로는 희경이의 젖가슴을 애무했다.
"아----오빠, 나 그냥 서서 오줌 싼다."
"잠깐 내가 너 보지 벌려줄테니까 그때 싸라."
난 젖가슴을 애무하던 손을 내려 희경이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양쪽으로 벌렸다.
"이제 싸도 된다."
희경이는 어제 술로 인해 오줌이 많이 누고싶었던 모양이다.
희경이는 오줌줄기를 힘차게 밑으로 갈겨대었다.
오늘 아침에는 역시 서서 여자가 오줌 누는 것도 처음 보았다.
뭐, 남자들이랑 크게 다른 것은 없었다.
단지 남자처럼 한곳으로 몰리지않고 여러곳으로 분산된다뿐이지......
오줌을 다 싸버린 희경이는 바로 나의 입에 자기의 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는 나의 혀를 자기혀로 감싸버렸다.
두여자와 함께 하는 섹스.
몇 년전이든가 돈주고 여자 둘이랑 해보고 내돈 들이지않고는 오늘 처음이었다.
죽여주는 아침이다.
"식씨, 나 미쳐. 난 벌써 2번이나 쌌어. 힘이 하나도 없다구. 희경이언니!    우리 자기 너무 멋있죠?"
"길이오빤 내 남자야, 현주 너는 울산올라갈 때 까지만 너하고 함께 공유하는    거야. 알아들어? 길이오빠가 널 갖고싶어했기 때문에 내가 너네 서방하구 섹    스했지 안그러면 그런 힘도 없구 기술도 모자라는 남자랑 왜 내가 섹스를 하    겠어?"
"희경아, 그런 소리말아라. 난 희경이도 좋아하구 현주도 좋아한다. 별 일없    으면 너네 둘이랑 계속 이렇게 살구싶어. 희경이 생각은 어떻니?"
"길이오빠, 현주 마음에 들어? 자기가 그렇다면 그렇게 해야지 뭐. 근데 뭐    가 그렇게 마음에 드는데?"
"응, 현주는 나랑 섹스궁합이 너무 잘 맞다. 물론 희경이 너도 말이야. 너네    둘 결혼만 하지않았다면 나랑 평생 이렇게 살았을꺼야. 난 희경이도 현주도    너무 좋아."
그때 나의 좆에선 사정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희경아, 잠깐만 나 싸려고 해. 누가 내 정액을 받을래?"
"아---흑---. 나 죽네. 희경이언니 먼저 받으라고 하세요."
"현주가 날 언니대접하네. 호호, 기분좋아라. 좋다, 기분이다. 일단 현주 니    가 먼저 해결해라."
난 안고있던 희경이를 풀고 두손으로 현주의 엉덩이를 잡고 더 빨리 용두질을 해대었다.
"아아악.......  엄마 나 죽네. 너무 좋아, 너무좋아. 나 미쳐요."
난 힘차게 현주의 보지깊숙히 나의 정액을 쏟아부었다.
나의 정액이 현주의 보지속에 들어가는 순간 현주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그대로 목욕탕바닥에 주저앉았다. 그리고는 계속 한손으로는 자기의 젖가슴을 만지고 한손으로는 손가락을 이용해서 가랑이를 벌려 내 정액이 묻어있는 자기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기도 하고 흘러내리는 정액을 다시 자기의 보지속으로 밀어넣기도 하였다.
그러자 희경이는 바로 무릎을 숙여 정액의 잔액이 남아있는 나의 좆을 붙잡고 자기의 입속에 넣었다.
사정뒤엔 얼마나 좆이 민감해지는가!
다시 난 발기가 되는걸 느끼며 아까 현주에게 취했던 자세를 희경이에게 취하게 해놓고 다시 한번 희경이의 보지에 나의 좆을 힘차게 박아넣었다.
"아, 바로 이맛이야. 역시 물건은 길이오빠 것이 최고야. 난 오빠꺼니까 마    음데로 해. 아------흑-------."
여운을 즐기던 현주는 살며시 일어서 밖으로 나가더니 담배를 한가치 가져왔다.
이 얼마나 센스있는 여자인가!
난 현주의 젖가슴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담배를 피면서 희경이의 보지와 항문을 마음껏 공략했다.
"현주야, 넌 거기 세면대에 올라가서 다리벌리고 앉아라."
"왜, 뭐하게?"
"너네 둘이는 이제 앞으로 제일 친해져야되는 사이잖아. 자주 나랑 이렇게 섹    스해야할텐데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지내서야 되겠니? 길이 일어나기전에 같    이 한번 즐기고 더 친해져라. 희경이는 현주가 거기 앉거든 보지를 핥아줘    라. 알겠지?"
현주는 아무소리없이 세면대에 올라가서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쫙 갈라진 현주의 보지가 내눈에도 희경이눈에도 확 들어왔다.
보지와 항문에서 오는 엄청난 쾌락에 희경이는 현주가 바로 앉자마자 현주의 보지에 혀를 갖다대고 현주의 보지를 애무했다.
3명이 연결된 섹스.
목욕탕은 온통 살부딪치는 소리와 뜨거운 신음소리로 가득찼다.
그와중에 길이가 신경이 쓰여 이제 그만하고 침대로 돌아가야겠기에 난 바로 사정을 하기로했다.
"아우,,, 나도 싼다. 너네들 손앞으로 내어라."
난 희경이의 항문에서 좆을 뽑아내어 두손을 내밀고있는 현주와 자세를 바로하고있는 희경이의 손에 힘차게 나의 정액을 뿜어내었다.
참, 많이도 나왔다.
"그거 서로의 젖가슴에 문질러줘라. 정액바르기는 피부에 좋거든."
희경이와 현주는 서로의 가슴에 정액이 묻어있는 손으로 애무를 했다.
"오늘 아침 너무 좋았어, 식이오빠. 들어가서 더 자자."
"그래요,식씨. 이렇게 좋은 아침섹스는 정말 처음이었어. 너무 좋았어. 희경    언니, 우리 들어가서 더 자요."
"그래, 현주야, 들어가서 자자. 우린 앞으로 자주 만나야 하니까 잘 지내      자."
"희경언니가 나이가 한 살 많으니까 나에게 잘 해주세요."
난 희경이와 현주를 동시에 안아서 희경이입에 현주의 입에 동시에 키스를 했다.
그와중에 희경이와 현주는 같이 나의 좆을 만지작거렸다.
"자, 이제 들어가자, 나의 예쁜이들. 길이가 깨서 이걸 보면 질투할꺼야. 그    렇지않니, 현주야?"
"아마 그럴꺼예요,식이씨. 이제 그만 들어가요."
우린 조심스레 방으로 들어왔다.
길이는 아무것도 모르는채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희경이는 다시 길이의 품에 살짝 안기고 현주는 우리가 처음 잠들었던 자세로 뒤로 누운  자세에서 현주의 보지에 나의 좆을 살짝 끼우고 젖가슴을 양손으로 감싸앉은채 누웠다.
나랑 희경이,현주 세명은 눈으로 웃으며 잠이 들었다.


전화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우린 모두 같이 잠에서 깨버렸다.
"희경아, 빨리 받아봐라. 욱이 전화인 것 같다. 어서."
희경이는 그냥 알몸으로 벌떡 일어나더니 무선전화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오면서 계속 통화했다.
"응, 아직 자고있었어. 자기 없으니까 너무 심심하잖아. 언제와?"
하면서 희경이는 방에있던 소파에 걸터앉았다.
희경이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우리의 눈에 들어왔다.
길이는 그걸 보자 발기가 되었던지 희경이쪽으로 가서 희경이를 일으켜세우더니 자기가 소파에 앉고 희경이를 그대로 자기 좆에 맞추어 앉게했다.
쓰윽하며 좆이 희경이의 보지에 결합되는 순간 희경이는 본능적으로 약간의 비음을 내었다.
"응, 코가 좀 막히네. 창식씨는 구미에 갔어. 내일 아침이나 온다고 하네.      응? 내일 저녁에 온다구? 알았어, 내일봐 자기. 사랑해."
전화를 끊고 희경이는 결합이 된 채 돌아앉으며
"아이, 짖궂은 사람. 그래도 우리 남편이랑 통화하고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 아--윽---. 미치겠어."
하면서 희경이가 길이의 목을 끌어앉고 허리를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길이도 희경이의 허리를 부여잡고 소파에서 앉은 자세로 절구찧기를 시작했다.
현주랑 나랑은 어차피 결합되어있는 상태니까 난 허리만 조금씩 뒤에서 움직여 주었다.
현주의 보지는 마르지않고 나의 좆이 결합되어있던 상태라 계속 씹물로 젖어있던 상태라 어렵지않게 용두질을 할수있었다.
이미 우린 아침에 섹스를 격렬하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섹스에 대해 땡기는 것은 없었다. 하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더욱 친밀감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현주도 나도 그렇게 했던 것이다.
역시 현주는 뜨거운 여자였다.
"자기, 자기는 정말 최고야. 자기보다 여자를 죽일 수 있는 남자는 정말 없을    꺼야, 난 당신을 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해. 아---미칠 것 같애. 좋아."
난 현주의 허벅지를 위로 들어올렸다.
마음을 풀어놓고 섹스를 했기 때문에 벌써 사정의 느낌이 왔다.
"나 너 속에 싸도 되지?"
"참, 자기는 새삼스럽게 왜 그래? 어서 어서 싸 줘."
난 좆이 현주의 보지에 박혀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힘차게 뜨거운 정액을 현주의 속에 뿜어내었다.
우린 정액을 뿜어낸채로 그렇게 한 5분여를 있었다.
섹스에 몰입하고있던 길이를 슬쩍 바라보던 현주는 귀속말로 나에게 말했다.
"사실 나 3일전까지 피임했거든. 그리고 피임하지않은지 3일째인데 그뒤로는    길이씨랑 섹스가 없었어. 근데 우리 남편 정액이 아니구 자기의 정액을 받아    들여 만약 임신을 하게되면 누구애인지 손가락 세어보아야 할지도 몰라."
"그래, 현주가 내 애기 하나 만들어도 괜찮겠지. 그럼 그녀석은 길이가 키워    야겠네?"
우린 그런 소리를 하며 즐겁게 웃었다.
막 섹스를 끝낸 길이와 희경이는 왜 우리가 웃는지 알지도 못한채 같이 따라웃었다.
"어때, 얘 남편 내일 저녁이나 온다던데 길이 너 오늘 하루 더 있다가 갈래,    어쩔래?
"여보, 우리 하루만 더 있다가 가요. 당신 희경씨랑 좀 더 즐기고 좋잖아요.
  난 당신이 좋아하는 걸 보니까 너무 좋네요."
"그럼 하루 더 있다가 갈까?"
"배고프다. 뭐 좀 먹어야 할텐데. 시켜먹을까?"
우린 중국음식을 시켜먹기로 했다.
팔보채,탕수육등을 시키고 빼갈도 한 병 같이 시켰다.
그동안 우린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만져가면서 거실에서 포르노테이프를 보았다.
난 현주의 옆에 누웠고 길이는 오랜만에 현주와 희경이의 중간에 누워 손과 입이 엄청 바빴다.
현주를 애무하다가 희경이의 알몸을 핥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현주와 희경이의 보지에 동시에 꽂아넣기도 하였다.
"야, 희경아. 우리 장난 한번 쳐볼까?"
"어떻게?"
현주와 길이는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배달하는 녀석오거든 희경이가 속이 다 비치는 속옷만 입고 배달받는거야.    어때, 재미있지 않겠니?"
"나혼자만?"
"현주는 길이가 보고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겠니?"
"야, 그것 재미있겠다. 현주 너도 같이 해라. 우린 구경할테니까."
그렇게 작전을 세웠다.
희경이와 현주는 팬티와 브래지어차림이 되었다.
둘다 멋진 몸매였다.
"야, 니네들 몸매 죽인다. 배달하는 총각 꺼뻑 넘어가겠는데?"
그때 초인종소리가 들렸다.
길이와 나는 베란다에 숨었다.
물론 알몸인채로......
희경이가 문을 열어주러가고 현주는 방에 들어갔다.
이윽고 배달하는 총각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희경이를 보자 눈이 휘둥그레졌다.
"배..배달 왔는데요."
"빨리도 가져왔네. 거기 거실상에 좀 놓아줄래요?"
그때 현주가 역시 팬티와 브래지어차림으로 나왔다.
배달하는 총각은 정신을 못차렸다.
상에 놓는 손은 매우 느렸고 주방에서 물을 마시는 현주의 뒷모습을 훔쳐보느라 눈은 가재미눈이 되어있었고 바로앞에서 허리를 숙이며 몸을 앞으로 내리는 브래지어위로 드러나는 희경이의 젖가슴의 융기를 바라보느라 정신을 못차렸다.
이때 물을 마시고 상으로 다가오던 현주는 말했다.
"어머, 아저씨 너무 잘 생겼다. 아저씨, 우리 음식값이 없는데 아저씨가 대    신 좀 계산 해주면 안 되요? 그럼 나 가슴 한번 만지게 해줄께요."
"저저저-- 정말입니까? 음식값 안 받으면 가슴 한 번 만지게 해줄랍니까?"
"음식값 안 받으면 내 가슴도 만지게 해줄께요? 그렇게 할래요?"
"조-조-좋아요. 그렇게 하죠."
"누구 것 먼저 만지고 싶어요?"
배달총각은 희경이를 먼저 선택했다.
옆에서 숨어보던 우린 너무 재미이었다.
"음식값이 얼만데요?"
"4만 5천원요."
"에이, 그럼 가슴만 만지면 안되겠네. 엉덩이도 한 번 만지게 해줄께요. 그    럼 됐죠?"
"고맙습니다. 그렇게 해도 될까요?"
"당근이죠. 밥 잘 먹을께요."
하면서 먼저 희경이는 뒤로 돌아서 팬티를 조금 내려 엉덩이를 드러나게 했다.
배달총각의 눈은 커질데로 커졌다.
현주도 흥미로운 눈으로 지켜보았다.
"자, 빨리 만져요. 시간 없어요."
배달총각은 용기를 내어 손을 뻗어 그냥 선 상태에서 희경이의 엉덩이를 만져갔다.
배달총각의 손은 물론이고 전신은 학질걸린 사람처럼 떨고있었다.
우린 자칫하면 소리내어 웃을뻔 했다.
한 10초동안 배달총각은 희경이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자, 그만 이젠 가슴차례."
희경이는 팬티를 냉정하게 올려버렸다.
배달총각의 눈엔 아쉬움이 가득했다.
앞으로 돌아선 희경이는 브라를 풀지는 않고 위로 들어올렸다.
배달총각의 눈은 튀어나올정도로 커졌다.
"자, 빨리 만져봐요."
배달총각은 재빨리 손을 뻗어 희경이의 두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젖가슴을 주물러도 보고 젖꼭지를 살짝 집어보기도 하였다.
그때 현주가 브라를 완전히 벗어 상체를 드러나게했다.
"이제 언니 그만 만지고 내것 만져요. 빨리 만지고 우리 밥먹게."
배달왔다가 이런 행운을 잡은 배달총각은 눈이 벌게져서 다시 현주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얼굴을 젖가슴쪽으로 가져가려했다.
"이런, 만지기만 하랬지 누가 입으로 만지랬어요?"
현주는 야물차게 말했다.
움찔하던 배달총각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손을 뻗어 현주의 젖가슴을 잡았다.
배달총각의 손은 젖가슴뿐만아니라 상체 여기저기를 더듬었다.
그걸 보던 희경이가 갑자기 배달총각의 하체로 손을 뻗어 거기를 만졌다.
"호호, 현주야. 배달총각이 급한 모양이다. 발딱 서버렸네."
화들짝 놀라며 현주의 젖가슴에서 손을 땐 배달총각에게 말했다.
"이제 우리 밥 먹어야 하니까 이정도면 되었죠?"
배달총각은 두눈에 아쉬움이 가득차있었다.
현관문을 닫고 베란다에 숨어있던 우리가 나오면서 우린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정말 재미있었다.
"하하하, 배달하는 놈 그놈 오늘 완전히 돌아버렸을꺼야. 봐, 밥값도 벌고 배달하는 놈 성교육도 하고 얼마나 좋아?"
난 희경이를 끌어안고 길이는 현주를 끌어안고 한동안 그렇게 웃어대었다.
점심은 정말 맛있게 먹었다.
내가 너무 현주를 잡고있으면 길이가 오해를 할수도 있고 앞으로 섹스를 하는데 지장이 있을 것 같아 난 희경이를 옆에 앉히고 희경이가 먹여주는데로 밥을 먹고 길이는 현주가 챙겨주는 밥을 먹었다.
물론 알몸인 상태였다.
길이랑 나랑은 손을 놓고있었기 때문에 손은 자유로와 얘네들이 밥을 먹여줄 때 우리들의 손은 계속 애무를 했다.
현주도 길이도 이런 식사는 처음이었기에 아주 만족했다.
길이에게 밥을 먹여주며 길이의 눈길을 피해 현주는 나에게 눈을 맞추어왔다.
우리 둘은 눈웃음으로 오후의 섹스를 기대했다.
빈그릇을 밖에 놔두고 무엇을 할까 생각하고있는데 아직 샤워도 하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이에게 희경이가 봉사 좀 하게 만들어야겠다.
"길아, 우리 아직 씻지도 않았잖아. 너 희경이하고 욕실에 가서 먼저 샤워해    라. 희경이는 욕실에 가서 길이 좀 씻어주고."
"그래, 춘길씨. 우리 샤워 좀 하자. 아직 씻지도 않했잖아."
희경이는 길이의 손을 잡고 욕실로 들어갔다.
난 눈짓으로 희경이에게 잘 해주라 신호를 보냈다.
희경이는 알았다는 듯이 눈을 찡긋했다.
둘이 욕실로 사라지고 난 후 현주는 바로 나에게 안겨왔다.
"이제 춘길씨가 너무 귀찮아진다. 난 계속 자기랑 있고싶은데 이거 큰일났      네. 내일이면 우리 헤어져야 하잖아? 그러면 자긴 희경언니랑 계속 있겠네.
  희경언니는 좋겠다. 매일 자길 볼수있으니까 말이야."
"대신에 주말마다 내가 올라갈게. 넌 친정에 간다하고 나 만나러 나오면 되잖    아! 아니면 내가 너네 집으로 가도 되고."
"그것도 좋지만 내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너무 섭섭하다."
"오늘 저녁에 길이 술에다 수면제를 타버릴까? 길이 눈길있으면 현주 니가 섹스하기 불편할 것 아니야?"
"수면제 있어?"
"그럼, 그것은 기본이지. 한 8시쯤 술마시자고 하면서 술에 수면제를 타버리    자. 그리고 우린 밤새워 섹스하면 되지,뭐."
"자기 머리 너무 좋다. 그럼 오늘 밤새는거야."
욕실에서는 샤워물소리와 간간히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현주는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타 자기가 위에서 보지를 맞추어 내려와서 나의 좆에 꽂았다.
"아--흑--- 자기좆은 내 보지에 너무 꽉낀다. 찢어질 것 같애."
"그래서 싫다는 말이야?"
"아니, 너무 좋아서 그렇다는 거야. 사랑해, 자기."
현주는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난 한손은 현주의 젖가슴을 만지며 한손은 현주의 크리토리스를 만져주었다.
난 빨리 사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도 자기 마누라인데 나랑 둘이서 섹스하는 걸 보면 길이가 기분안좋게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그냥 꽂은 상태에서 현주몸만 돌렸다.
"현주야,우리 둘이서 섹스하고 있는 걸 보면 길이가 기분 나쁘게 생각할거니    까 이번에는 빨리 사정한다."
"알아서 해, 자기. 난 벌써 오르가즘 느꼈어. 자기 정말 대단한 남자야."
그대로 일어섰다.
그 상태에서 현주의 허리만 살짝 숙여 일어선 자세로 뒷치기에 들어갔다.
이젠 현주의 항문도 보지와 같아졌기 때문에 항문에 박아도 무리없이 삽입이 되었다.
현주의 풍만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신나게 박아넣었다.
"아---아----. 자기 나 죽어. 사랑해, 사랑해. 난 자기꺼야. 아아아아아--"
이번에는 현주의 항문에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다.
"우--욱. 현주야, 너의 보지는 정말 최고야. 정말 꽉 물어준다. 이걸 길이만    먹으면 벌받는다. 나에게 계속 대줄꺼지?"
"그럼, 내 보지는 자기꺼야. 자기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줄게. 사랑해."
항문에서 흡수를 못하는 나의 정액이 항문을 타고 현주의 보지쪽으로 흘러내렸다.
난 흐르는 정액을 손으로 현주의 보지쪽으로 밀어넣어주었다.
그러고나서는 현주는 자기입으로 나의 좆을 깨끗이 닦아주었다.
"으--음.. 맛있어. 너무 맛있다. 그리고 단단해. 자기 좆이 최고야."
우린 힘껏 포옹을 한 번 하고 나서 그대로 거실 벽에 기대어 누웠다.
마치 아무것도 하지않은 듯이......
그렇지만 현주의 두눈은 아까의 쾌락으로 여운이 남아있었다.
그때 샤워를 끝냈는지 섹스를 끝냈는지 모르는 길이와 희경이가 나왔다.
길이는 얼굴이 환하게 웃고있었고 희경이도 그럭저럭 즐거운 표정이었다.
둘이는 손을 꼭 잡고 걸어나왔다.
"계속 집에 있을래, 아니면 좀 나갔다 올까? 오늘 야구할껀데 어때?"
"그럼 야구 보러가자. 너무 집에만 있었더니 좀 그렇네. 어서 같이 들어가 샤    워하고 빨리 가자."
"현주랑 같이 샤워해도 될까?"
"이자식이 새삼스럽게 왜 그래?"
"알았다. 현주야, 가자."
"길이씨, 사랑해요."
하며 현주는 길이에게 달려들어 포옹을 했다.
내가 먼저 들어가고 현주는 바로 뛰따라 들어왔다.
들어오면서 바로 나에게 안겨왔다.
아까 길이에게 똑같이 한 것 처럼 나에게도 했다.
"사랑해, 자기. 아까는 그렇게 해주어야 길이씨가 내마음이 어떻다는 걸 알    꺼잖아, 그래서 그런거니까 너무 신경쓰지마. 난 자기 뿐이야."
"그럼, 현주 니 서방인데 당연히 그렇게해야지. 잘 했어."
우린 욕조에 들어가서 샤워기를 틀어놓고 같이 물줄기를 맞았다.
현주는 자기손에 나는 내손에 비누를 묻혀 서로의 몸을 비벼주었다.
이젠 손이 어디를 가리는곳이 없이 닥치는 데로 서로의 몸을 누비고 다녔다.
또 포옹을 해서 몸과 몸으로도 씻어주었다.
나의 좆은 또다시 한 번 흥분하였다.
"현주야, 이왕 씻는 것 보지속까지 씻자."
"어떻게 씻어줄건데?"
"바로 이렇게."
난 내좆에 비누를 묻혀 현주를 뒤로 돌려세웠다.
"참,짖궂기는. 그게 씻어주는거야?"
"당연하지, 이렇게 씻으나 저렇게 씻으나 마찬가지잖아?"
현주는 뒤로 돌려 세울 때 나의 의도를 눈치챘는지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렇다.
바로 비누로 묻힌 나의 좆을 현주의 보지에 박아 용두질을 하면 그게 씻어주는것이었다.
비누가 묻은 나의 좆은 너무도 가볍게 현주의 보지에 박혀들었다.
"자, 이제부터 씻는다."
난 바로 허리운동을 하며 손으로는 현주의 전신을 누비고 다녔다.
비누묻힌 나의 좆은 현주의 항문도 문제없었다.
현주의 상반신은 활처럼 휘어졌다.
"아----악. 자기 이건 또 다른 느낌이야. 너무 좋아. 아--악...."
빨리 사정해버려야겠다고 생각하고 한 섹스라 금방 느낌이 왔다.
"후---훅. 현주야, 나 싼다. 역시 너의 보지는 최고야."
"자기, 나도 쌀 것 같애. 좀 더 빨리 빨리."
이번에는 현주의 보지 깊숙이 사정을 했다.
사정이 끝나자 현주는 돌아서서 나에게 입을 맞추어오며 손으로 나의 좆을 만져주었다.
남자가 사정뒤에는 정말 민감해진다.
나의 좆은 그렇게하자 죽지않고 계속 유지가 되었다.
현주는 내 좆을 물을 끼어얹어 씻어낸 후 입으로 빨아주었다.
"후, 현주야. 너 그만 길이랑 그만 살고 나에게로 올래? 정말 너같은 여잔 처    음이야."
"나도 자기같은 남자는 처음이라니까. 정말 그 문제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겠어. 나두 이젠 자기없으면 못살 것 같으니까."
"그건 일단 나중 문제고 다 씻었으면 빨리 나가자."
우린 타월로 서로의 몸을 닦아준후 키스를 진하게 한 번 한후에 욕실을 나왔다.
희경이와 길이는 벌써 옷을 입고 있었다.
현주도 나도 빨리 옷을 입고 우린 정말 오랜만에 집을 나왔다.
차를 타고 야구장으로 갔다.
우린 야구구경을 마음껏 즐겼다.
밖에 나와서는 원래 우리이 모습으로 돌아갔다.
현주는 길이의 와이프로 희경이는 나의 애인으로......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길이랑 나랑 화장실에 갔다.
길이가 말했다.
"야,희경이 걔 정말 먹을만하더라. 나랑 너무 잘 맞는 것 있지! 내가 계속 먹    어도 될까?"
"그건 희경이에게 달렸지. 어차피 내 마누라도 아니잖아? 너가 얘기 잘 해서    계속 먹으면 되잖아. 그럼 내가 형님이네? 내가 먼저 먹었으니까, 하하"
"넌 현주 어땠어?"
"그 얘긴 말자. 우리 잠시 즐기자고 그랬는데 너무 큰 의미 두지 마라. 오늘    만 지나면 그냥 옛날처럼 돌아가는거야. 그러면 되지, 뭐."
"그래, 넌 오늘까지만 현주하고 섹스하고 그 뒤로는 안된다. 나도 내 마누라    챙겨야지."
"알았다, 임마."
말은 그렇게했어도 길이에게 조금은 미안했다.
현주의 마음은 길이에게 있다해도 몸은 벌써 나에게 지배당했으니까......
우린 이야기꽃을 피우며 아파트에 돌아왔다.
제일 먼저 돌아와서 한건 무엇이었을까?
물론 옷을 벗는 일이었다.
우리가 돌아온 시간은 밤 10: 00 정도가 된 시간이었다.
다시 우린 네명이 원초적인 나체로 돌아갔다.
그렇게 격렬하게 많이 섹스를 했지만 역시 또 하고픈 것이 섹스였다.
나의 좆은 현주를 원하는 듯 벌써 벌떡 서 있었다.
현주도 그걸 보고는 나에게 눈빛을 보냈다.
어서 자기를 안아달라고......
"이제 일단 내일이면 헤어져야하네. 좀 섭섭하다. 길이하고 현주씨가고나면    다시 우리 이렇게 같이 보기는 힘들꺼고 오늘 길이는 희경이랑 멋진 밤 보내    라. 물론 내가 여기 상황보고 전화하든가 희경이에게 전화하라고 할테니 오    늘은 즐겁게 놀아보자."
"식아, 오늘은 우리 떨어져서 자자. 내가 희경이데리고 잘테니까 넌 오늘 밤    현주데리고 자라, 알겠지?"
"자식, 알았다. 희경이도 길이오빠 잘 챙겨주고 열심히 해라."
"알았어,식이오빠. 오빠도 잘자."
희경이랑 길이는 침대방으로 현주랑 나랑은 그냥 온돌방으로 왔다.
방문을 닫자마자 현주는 나에게 매달려 안기면서 키스를 퍼부었다.
나도 맞추어 열심히 키스를 했다.
"현주야, 밤은 길다. 우리 오늘 마지막 밤 서서히 즐기자. 이밤이 하얗게 타    도록."
"나 내일부터 어떻하지, 자기야? 자기하고 섹스하다가 뻔히 아는 길이씨하고    섹스를 하자면 나 답답해 미칠건데?"
"내가 자주 갈게. 길이도 야근하구 출장가잖아? 그때 바로 나에게 전화해.      그러면 바로 달려갈테니까. 어차피 길이는 내가 부산에 있다고 생각하고 우    리 사이 의심은 하지 못할꺼야. 그러면 되겠지?"
"정말 그렇게 해야돼, 내가 전화하면 바로 오는 거야, 응?"
"알았다, 임마. 넌 누가 뭐래도 내 섹스파트너잖아. 너도 길이랑은 적당히      맞추어 즐겁게 섹스를 하는 것 같이 해야해, 알았지?"
"자기는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 자기, 사랑해. 빨리 나 좀 안아줘."
난 현주를 힘껏 안았다. 그리고는 입술에 내입을 맞추고 서로의 혀가 왔다갔다거리게했다.
우리 둘은 금방 뜨거워졌다.
정말 환상의 섹스커플이라고 생각했다.
우린 선채로 그렇게 계속 키스를 하며 손으로 온몸을 애무했다.
현주는 현주대로 난 나대로 온몸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녔다.
서서히 현주가 무릎을 꿇어앉으며 내 좆을 손으로 잡고 자기의 입으로 나의 좆을 가져갔다.
내좆이 부드러운 그 무엇에 감기는 느낌이 들며 현주의 내좆의 애무가 시작되었다.
현주의 입속은 말그대로 정말 뜨거운 태양과도 같았다.
난 현주의 애무를 받으면서 손으로 현주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방바닥으로 누웠다.
현주는 계속 나의 좆을 애무하고 있었다.
현주의 하체쪽을 내 얼굴로 가져왔다.
남들이 흔히 얘기하는 69자세.
현주의 보지가 나의 두눈 가득 들어왔다.
무성한 보지털과 남자를 아는 현주의 보지가 보이자 난 극도로 흥분해 버렸다.
두손으로 현주의 보지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는 혀로 현주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나의 좆을 열심히 애무하던 현주는 갑자기 외마디비명을 질렀다.
"아-------. 너무 좋아. 자기 나 미쳐. 좀 더 빨아줘."
현주의 씹물이 흘러내려 현주의 보지주위와 항문까지 흘러내렸다.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던 우리는 동시에 이부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는 현주를 뒤로 돌려세워 그대로 뒤에서부터 현주의 보지에 나의 좆을 박아넣었다.
순식간에 나의 좆은 현주의 보지속에 뿌리 끝까지 박혀들었다.
넣을 때 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보지이다.
내배와 현주의 엉덩이의 살부딪치는 소리.
내손바닥으로 현주의 엉덩이를 치는 소리.
그리고 흥분에 겨워 밖으로 토해내는 현주의 신음소리.......
이밤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현주와 난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격렬하게 섹스를 해본적이 없을 정도로 몰두를 했다.
오늘 지나면 잠시라도 떨어져야한다는 마음에 서로가 그렇게 열정을 다하도록 만들었나보다.
"자기, 나이제 대구올라가면 자기 보고싶어 어떻게 하지?"
"오늘 이렇게 열심히 섹스하고 시간나는데로 보면 되지 뭐. 오늘 정말 너 죽    여준다. 나도 너하구 매일 이렇게 섹스하고 싶어."
"나도 그래,자기. 자기, 사랑해. 어서 더 깊이 박아줘."
"너네 서방에게는 더 잘하구, 절대 의심받지 않도록 알겠지?"
"알았어, 자기."
난 더 힘차게 현주의 보지에 나의 좆을 찔러넣기 시작했다.
씹물이 흘러내려 이불밑을 축축히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새벽 4시쯤에서야 사정의 기미를 느꼈다.
"현주야, 이제 싼다."
"그래, 빨리 싸줘. 내 보지 깊숙히 자기의 흔적을 남겨줘."
난 힘차게 현주의 보지 깊숙히 나의 정액을 쏟아부었다.
현주도 나도 최고의 절정감을 맛보았다.
"아아아, 자기, 빼지말고 그냥 그대로 있어. 나 기분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애. 절대 빼지    마, 알겠지?"
"알았어.안 뺄게."
우린 그대로 내좆은 현주의 보지에 꽂힌채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다.
한손은 현주의 젖가슴을 애무하고 한손은 현주의 얼굴을 만지다 담배가 피고싶어 그 자세에서 담배를 물었다.
가슴에 대이는 현주의 젖가슴의 감촉.
아직 현주의 보지속에 깊이 박혀있는 내 좆.
그리고 담배 한가치.
더 이상 편할 수가 없었다.
현주는 나의 목덜미를 혀로 애무했다.
그리고 귓볼도 얼굴도 열심히 애무했다.
다시 나의 좆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 자세에서 그대로 현주의 허리뒤로 감아 현주의 허벅지를 들고 섹스를 시작했다.
"자긴 정말 변강쇠야. 밤새도록 하구 또 이렇게 힘이 나다니......"
"하하하, 그건 현주 너가 날 그렇게 했잖아. 이렇게 박고있는데 어떻게 좆에    힘이 안 들어가겠니? 더더욱이 이런 미인을 앞에 두구 말이야."
앞에 너무 오래해서인지 이번의 뒷치기는 그렇게 오래 가지를 못했다.
우리의 몸은 온통 땀으로 뒤덮혔다.
"현주야, 그만 하구 내 좆 좀 빨아주라."
"왜, 사정하려구 그래?"
"그래, 마지막은 너의 입에다 넣고 싶어."
현주는 곧바로 몸을 뽑아들고 허리를 벽쪽에 대고있는 나에게로와서 내좆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사정직전의 남자의 좆은 정말 민감하다.
현주가 한 5분을 애무하자 난 드디어 현주의 입에다 나의 정액을 발사했다.
얼굴에도 튀고 입에도 들어가고 했지만 현주는 나의 정액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핥아먹었다.
그리고는 나의품에 안겨왔다.
"사랑해,자기야."
우린 그렇게 끌어안구 잠이 들기 시작했다.
더 이상 우리 둘은 버틸 힘이 없었던 것이었다.

꿈결이었을까?
나의 좆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얼마나 그렇게 시간이 지났을까?
난 살며시 눈을 떴다.
창밖으로는 아침해가 뜨려는지 해가 조금씩 비쳐들고있었고 눈아래로 비치는
모습은 현주가 내좆을 애무하고 있는 모습......
먼저 깬 현주는 나와의 오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혀로 내좆을 애무하고 있었다.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난 그냥 물끄러미 내좆을 애무하는 현주를 내려다 보았다.
입으로 혀로는 내좆을 깨물었다 귀두를 핥았다 하며 양손으론 나의 온몸 구석구석을 만지며 다녔다.
그리고는 서서히 혀를 내 몸위로 핥아오기 시작했다.
배,가슴,젖꼭지,목, 그리고 턱쪽으론 와서는 나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사랑해, 오빠. 난 이제 오빠없인 못살 것 같애. 정말 너무 좋았었고 섹스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어. 이제 이렇게 헤어지면 섭섭해서 어떻하지? 나 오늘    올라가면 희경이랑 또 섹스하겠지? 난 그게 싫다. 오빤 이제 내꺼랑 다름없    는데 말야. 또 모르지, 나랑 같이 하면 몰라도.
  길이씨 없으면 자주 전화할게. 그땐 바로 올라와야 돼, 알겠지?"
속삭이듯 그렇게 잠이깨어있는 나를 의식도 못한채 말했다.
너무 사랑스러웠다.
살며시 손을 뻗어 현주이 젖가슴과 엉덩이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갑자기 힘을 주어 꽉 잡아버렸다.
"아---흑---. 오빠? 깨어있었어?"
"그럼,벌써 깨어있었지. 너 정말 너무 사랑스런 여자다. 역시 우린 좀더 일    찍 만났어야 했어."  
현주는 손을 내려 내좆을 잡고 그냥 올라타있는 상태에서 자기보지에 내려박았다.
내좆은 깊숙이 현주의 보지에 박혔다.
이틀을 먹어도 물리지가 않는 보지이다. 그리고 언제나 젖어있고 뜨거운 보지속이다.
현주는 섹스를 위해 타고난 여자이다. 바로 나를 위한......
현주의 입이 나의 입을 덮고 그대로 현주가 위에서 날 눌러 찍었다.
이건 현주가 좋아하는 자세중 하나이다.
난 밑에서 현주는 위에서 열심히 섹스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손가락에 침을 묻혀 현주의 항문을 슬슬 문질렀다.
이제 손가락은 쉽게 들어갔다.
현주의 항문도 보지처럼 길들여져진 것이다.
난 그자세에서 좆을 보지에서 빼내 현주의 항문으로 가져갔다.
눈치를 챈 현주는 항문에 약간 힘을 주는 것 같았다.
귀두부터 조금씩 현주의 항문으로 밀려들어갔다.
이윽고 뿌리끝까지 내좆이 박혀들었다.
"엄마, 나 미쳐. 자기야, 나 거기에 하는건 자기가 처음인데 할 때마다 너무 기분이 이상하고 미칠정도로 좋아. 아--------."
박아만 넣고 난 현주를 더욱 죽여주어야겠다고 생각해 자세를 뒷치기자세로 바꾸었다.
그리고 머리맡에 놓여있던 바나나를 집어들어 항문은 그냥 내좆으로 박고 바나나는 현주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완벽한 이중결합이었다.
힘차게 섹스를 시작했다.
항문에서 쪼이는 힘이 나의 좆에 느껴지고 바나나를 조절해서 현주의 보지밑에서부터 찔러넣었다.
한 20분쯤 그렇게 하자 바나나를 타고 씹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때리며 애무하고 젖가슴도 애무했다.
현주는 정신을 차리지못하고 거의 까무라쳐버렸다.
내가 항문깊숙이 나의 정액을 사정했을땐 아침해가 벌겋게 떠오르기 시작할때였다.
사정을 하고 항문에서 좆을 뽑아내니까 정액이 밀려나와 현주의 보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한방울도 흘러내리지않게 하기위해 현주는 엎어진 상태로 한손은 바닥을 짚고 한손으로는 보지에 손을 대어 흘러내리는 정액을 계속해서 자기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난 현주의 입쪽으로가 내좆을 들이밀었다.
현주는 깨끗이 나의 좆을 핥아주었다.
나도 현주도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젠 우리가 잠시라도 떨어져야 할 시간이다.
현주는 바로 나를 덮쳐 안으며 입을 맞추었다.
"사랑해, 자기. 전화하는데로 바로 올라와야 해, 알겠지?"
"알았다. 너도 시간나면 내려오고."
현주는 가방에서 속옷과 옷을 주섬주섬 챙겨 욕탕으로 향했다.
난 담배를 하나 빼어물었다.
너무도 단 담배였다.
정말 행복한 이틀이었다.
먹을만한 여자 둘이랑 이틀을 그렇게 섹스만으로 지냈는데 즐겁지 않을 리가 있겠는가?
현주가 지금 가도 정욱이 올때까진 또 희경이랑 섹스하면 되니까......
담배를 다 피우고 그냥 나체로 거실로 나갔다.
희경이랑 길이는 아직 꿈나라인가?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역시 꼭 끌어앉은채 잠이 들어있었다.
희경이도 길이도 만족스러웠던 모양이다.
"야, 이제 일어나. 길아, 넌 이제 대구 출발해야지. 빨리."
그들은 졸리운 눈을 비비며 잠을 깼다.
이불을 들쳐내니까 희경이의 손은 잠에도 길이의 좆을 잡고 있었다.
버릇은 어쩔수가 없는 모양이다.
"시간없다. 이제 너 대구가야 된다니까."
길이와 희경이는 이제 어색함이란 없었다.
특히 희경이는 더욱 그럴 수밖에 없었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까.
둘이는 자연스럽게 키스하며 마지막 아침섹스를 시작하려고 했다.
희경이가 눕고 길이는 올라타 바로 삽입을 했다.
난 그냥 조용히 나왔다.
큰방에서는 어느새 현주가 화장을 끝내고 옷을 다 입고 있었다.
"아, 오빠. 길이씨는 아직 안 일어났어?"
"응, 방에 들어가 봤는데 이제 마지막으로 섹스를 하려고 해서 나왔다. 우리  들어가서 같    이 구경할까?"
"아니, 시간 좀 걸릴 것 같애?"
"아마, 좀 걸리겠지."
"그럼 여기 누워봐. 나도 마지막으로 오빠 좆 좀 가져놀다 가야겠다."
난 알몸인채로 이불에 그냥 누웠다.
베개를 대어 허리는 세운채로 현주가 하는 모양을 지켜보았다.
과연 현주는 어떻게 마무리를 할것인가하는 기대감에......
나의 두다리를 세운 현주는 서서히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며 혀로 나의 붕알을 핥기 시작했다.
한손으론 내 좆을 잡고 또다른 한손으로는 손가락을 세워 나의 항문을 살살 애무하면서...
붕알을 혀로 핥았다가 입에 넣었다가 마음대로 가져놀았다.
내좆을 잡은 손으로는 계속 딸딸이를 쳐주고 혀로 나의 항문을 핥으면서 손가락으로 슬슬 나의 항문에 찔러넣을 준비를 했다.
갑자기 내좆을 이빨로 살짝 깨물며 현주의 손가락이 나의 항문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내가 항문섹스를 해주기만 했지 이건 또다른 새로운 경험이었다.
손가락으론 항문을 찔러대면서 혀와 입술로는 계속 내좆을 빨아대었다.
난 그만 전율이 일정도로 흥분을 하며 기분이 좋아졌다.
한 5분정도도 하지 않았을거다.
난 현주의 입안에 힘차게 사정을 해버렸다.
현주는 한 방울도 흘리기 싫다는 듯 자기 입안에 들어온 나의 정액을 맛있게 삼키기 시작했다.
그리고도 나의 좆은 수그러들지를 않았다.
짧은 치마를 입은 현주는 팬티를 벗어던지고 그 상태로 바로 말타기 자세로 삽입을 시켰다.
"아, 오빠. 어서 유방을 애무해줘. 빨리."
난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위로 들쳐 올리고 탄력있고 풍만한 현주의 젖가슴을 잡아 꼭지를 만지며 비틀며 애무를 했다.
현주의 절구질은 계속 되었다.
현주의 보지도 나의 허벅지도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버렸다.
' 철퍽..철퍽.. 찌--익'
나와 떨어져야 한다는 절박감에 현주의 이번 섹스는 정말로 힘이 있고 격렬했다.
나도 보답을 해주어야한다는 생각에 말타기자세에서 계속 절구를 찍고있는 현주에게 말했다.
"현주야, 일어서서 화장대에 손을 잡고 뒤로 돌아서자."
"아---흑----. 오빠가 뒤치기로 마무리 하려고. 그래, 빨리 해줘."
현주의 보지와 나의 좆이 결합된 채로 우린 그대로 일어서서 자세를 화장대에 가서 뒷치기하는 모양이 다 나오게 잡았다.
현주의 눈은 게슴츠레하게 되어있었고 보지에서부터 피어오르는 쾌락으로 인해 다리를 부들 부들 떨고 있었다.
난 현주의 엉덩이를 한손으로 찰싹 때렸다.
"역시 현주 니 엉덩이는 탄력있고 니 보지는 나에게 정말 잘 맞다. 이건 길이것보다 내것    이라고 말해도 되지?"
"그래, 오빠. 내 보지는 오빠꺼야, 내 가슴도 오빠꺼야. 내몸은 모두 오빠꺼야. 날 빨리    죽여줘. 아아아아---."
양손으로 현주의 엉덩이를 잡고 난 힘차게 현주의 보지에 내 좆을 쑤셔박았다.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현주는 자꾸 주저앉을라고했다.
그러나 내가 누군가!
계속 받쳐들며 현주의 보지와 항문을 공략했다.
이젠 항문도 아주 쉽게 보지에 들어가듯 삽입이 되었다.
"오빠, 나 죽어. 나 미쳐.  엄마, 엄마. 나 살려. 오빠, 이제 나 배신하면 죽어. 오빠좆    은 내꺼야. 나 필요할 때 이렇게 마음껏 쑤셔줘야해, 알겠지,오빠? 아---흑...."
"그래, 현주야. 그런 걱정은 하지마라. 이렇게 맛이 있는 보지가 날 찾는데 왜 내가 거부    해! 아,,  나 싼다. 현주야, 이제 쌀 것 같다."
"오빠, 빨리 싸서 내 보지에 오빠의 흔적을 남겨줘. 어서 뜨거운 정액을 내 보지에 깊숙이    넣어줘."
빨리 사정을 하라는 신호가 좆에서 왔다.
난 간만에 체외사정이 아닌 현주의 보지 깊숙이 사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현주야, 이제 싼다. 아들이나 하나 낳아라. 날 닮으면 더 좋구."
"그래, 오빠야. 나 줄게. 오빠 닮은 아들로."
난 현주의 보지 깊숙이 힘차게 사정을 했다.
한방울도 밖으로 흐를세라 마지막까지 조금씩 피스톤운동을 했다.
그리고는 현주의 보지에서 나의 좆을 뽑고 나니까 현주는 돌아서서 무릎을 꿇고 나의 좆을 애무해 주었다.
"음..음...오빠의 좆과 정액은 너무 맛있어. 꿀--꺽  꿀-꺽."
내 좆을 빨면서 현주는 보지를 휴지로 닦지도 않고 그대로 팬티를 입었다.
"현주야, 보지 안 닦냐? 미끈거릴텐데."
"쭈욱---쯥쯥. 이대로 대구까지 갈래. 그럼 오빠의 좆이 계속 내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잖아?"
아, 이 얼마나 사랑스런 여자인가?
난 현주를 일으켜 그대로 입술을 빨았다.
우리의 키스는 달콤하고도 길었다.
"오빠, 사랑해. 미치도록."
"나도 현주를 사랑한단다. 보지는 더욱 더."
우린 힘차게 키슬 하고 나서 보지와 좆을 한번씩 쓰다듬고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거실로 나왔다.
목욕탕에서 물소리가 나는 것을 보니까 아직 희경과 길이는 샤워중인 모양이다.
우린 거실 소파에 앉았다.
길이가 나오면 아직 붙어있냐는 소리를 안 듣기위해 일부러 조금 떨어져 앉았다.
그리고는 손만 꼭 잡고 있었다.
이윽고 목욕탕 문이 벌컥 열리며 희경이와 길이의 모습이 나타났다.
희경이는 브래지와 팬티를 입은 채로 길이는 팬티만 입은 채 였다.
원래는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와 그런 모습으로 나오는 걸 보면 눈이 뒤집어 지는 것이 여자의 마음인데 이제 현주는 그런걸 별로 신경을 쓰지않는 눈빛이었다.
희경이는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나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는 내 무릎에 앉아 나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잘 잤어, 오빠?"
"그래, 난 잘잤다. 희경이도 잘 잤냐? 어젯밤 좋았어?"
그러자 희경이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나에게 귀속말로 말했다.
"역시 오빠만한 남자는 이세상에서 절대로 없어. 난 영원히 오빠꺼야. 내가 이런건 오빠가    원해서 그런 것 인지 알지?"
"그래, 고생했다. 내 친구를 위해서. 오늘 내가 죽여줄게. 욱이 오기전까지 말야."
희경이가 그렇게 행동하는 걸 보는 현주의 눈빛은 질투의 눈길로  활활 타올랐다.
희경이를 보는 춘길의 눈도 그랑 비슷했다.
"길아, 빨리 옷입어라. 가야지, 너. 늦겠다."
현주는 길이의 옷을 입히기 위해 길이를 따라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그 막간을 이용해 희경이의 손은 벌써 나의 바지속으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쪼물락쪼물락 만졌다.
"역시 오빠것이 최고야. 난 이게 제일 좋아. 현주 이제 어떻하지? 이 맛을 보면 길이씨의 물건도 괜찮은 편에 속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오빠의 좆이  생각날건데, 이거 맛 한번 보면 절단나는 거지 뭐. 나 처럼.호호호."
"이제 쟤네들 보내고 하자. 희경아!








395 25살때의 실제경험담 2편
394 잊지못할경험13부마지막편~~
393 잊지못할경험12부
392 잊지못할경험11부
391 잊지못할경험10부
390 잊지못할경헙9부
389 잊지못할경헙8부
388 잊지못할경헙7부
387 잊지못할경혐6부
386 잊지못할추억5부
385 잊지못할추억4부
384 25살때의 실제 경험담 1편
383 잊지못할경험3부
382 열리는 유부녀의 육체
381 도련님....나..애인할래
380 언젠가는 내아내도 누군가와
379 이쁜 미시... 민주 엄마!
378 처형
377 아내의침몰(완결)
376 아내의 침몰 2부
375 친구여자친구랑~~
374 아내의 침몰 1부
373 잊지못할경험1부
372 잊지못할경험2부
371 # - 5 - ( 양 공 ..
370 친구와이프2부
369 친구와이프1부
368 사모님너무좋아 ~
367 아~~~너무아퍼라~~
366 아들에마지막소원~~
365 미시의 새로운 도전기...
364 32살 미시녀의 노팬티 만남...
363 아내를 죽이는 일곱가지 방법...
362 글래머 여선생과 제자~
361 사촌 형수와의사랑
360 (실화) 결혼한지 일년밖에 안된 새..
359 제 2번째 소설도 많이 읽어주시기..
358 와~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는..
357 그 영어선샘
356 첫~경험...
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